14일 파고다토쿨은 기존의 회화 및 토론 과정에 영어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초중생을 위한 파닉스 과정과 전 영역의 학습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통합 과정 그리고 어휘 및 문장 패턴의 반복 학습을 통해 독해 기초를 학습하는 독해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로써 5개 과정, 총 34개의 커리큘럼으로 주니어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영어권에서 아이에게 읽는 법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는 파닉스(Phonics) 과정5개 커리큘럼을 통해 알파벳의 소리와 모양, 단어의 소리가 만들어지는 원리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총 12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통합 과정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 가지 영역을 균형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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