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은 저소득층 및 결손가정에 PC를 지원해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이러닝 교육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에듀윌 남영택 이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은숙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직장인 나눔 캠페인은 기업의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에듀윌은 올 1월부터 나눔펀드를 조성하고 모금된 금액만큼 1대 1로 회사가 기부금을 출연해 저소득층 지원에 나선다.
한편 에듀윌은 2005년부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규 교육과정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영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으며 그 밖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