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오는 13일까지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강동'에서 진행되는 '2015 사회적경제 아카데미'에 참여할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경제조직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모집한다.
2일 강동구에 따르면 '2015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기초과정-함께 상상하기 (6차시) △심화과정-창업 주춧돌놓기(9차시) 등 두 과정이 연계돼 총 15차시로 이뤄지며, 교육비용은 과정별 3만원씩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dse.org/)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gdse@makehope.org)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02-482-1367) 또는 구청 일자리경제과(02-3425-5825)로 문의하면 된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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