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은 공인노무사와 가족친화전문가들이 2∼3회 기업을 방문해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과 가족친화 제도 도입을 위한 컨설팅 △가족친화경영 도입 필요성에 대한 경영층의 인식개선 교육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지난해는 10개사에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지원해 5개사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도 15개사 이상의 부산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9월까지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기업(기관)은 다음달 5일까지 이메일(hrd@bwf.re.kr), 우편(부산시 북구 효열로 256(금곡동)) 또는 팩스(051-363-3756)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여성가족개발원(가족친화경영 컨설팅 사무국, 051-330-3420)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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