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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부도로사업소 금천구 시흥3동으로 이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5.07 11:33

수정 2015.05.07 11:33

서울시는 6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대림동의 남부도로사업소를 금천구 시흥3동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전 신설되는 공공청사는 도로사업소 업무기능과 함께 북카페, 독서실 등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시설 기능을 담당하고, 생활육시설 등을 갖춘 소공원으로 역할을 한다.


위원회는 아울러 서초구 서초동 1753번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초동캠퍼스 본관 증축을 위한 세부시설조성계획 수립안도 통과시켰다.

또한 영등포구 신길동 276-1 번지 일대 신길15주택개발정비구역과 마포구 염리동 105번지 일대 염리5주택개발정비구역, 마포구 대흥동 338-1번지 대흥15 주택재건축 정비예정구역에 대해 정비구역과 정비예정구역 지정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지역은 주민 대다수가 해제를 신청해 구청장이 해제를 요청한 지역이다.



kimhw@fnnews.com 김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