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19th biff 소녀들 김동하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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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의 과거 출연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승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th biff 소녀들 김동하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황승언은 지난해 10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단편영화 '소녀들(감독 김동하)'에서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 소녀 역을 맡은 바 있다.


영화 속에서 황승언은 햄버거를 굽는 틈틈이 학생들에게 담배를 팔아 돈을 악착같이 버는 캐릭터로 열연했다. 황승언은 아르바이트 유니폼을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황승언은 최근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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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