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행정자치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도 및 시·군·구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제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선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지수 측정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역량을 생산성의 관점에서 측정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5회 째를 맞고 있다.
올해에는 6월말까지 기초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응모를 받아 7월부터 10월까지 생산성심사위원회 심사(1차 서류, 2차 현장 실사,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 10월 께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엔 지자체 별 생산성을 보다 정밀하게 평가한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