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서울시 오늘 '중장기 가족정책 종합계획' 토론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5.28 09:18

수정 2015.05.28 09:18

서울시는 가족 형태 변화에 따른 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애주기·형태별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가족정책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세우기 전 28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전문가와 시민을 초청해 토론회를 연다.

시는 이 자리에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건강가정지원센터, 한부모가족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와 시민, 정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토론회 당일 모바일 투표 프로그램도 운영,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의 의견도 수렴한다. 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 TV(http://tv.seoul.go.kr)에서 생중계된다.


서울시 조현옥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가족해체 현상을 극복하고 가족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서울형 중장기 가족정책 종합계획'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