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자리에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건강가정지원센터, 한부모가족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와 시민, 정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토론회 당일 모바일 투표 프로그램도 운영,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의 의견도 수렴한다. 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 TV(http://tv.seoul.go.kr)에서 생중계된다.
서울시 조현옥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가족해체 현상을 극복하고 가족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서울형 중장기 가족정책 종합계획'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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