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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前 BMS제약 대표 한국엘러간 지사장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6.16 18:04

수정 2015.06.16 18:04

한국엘러간은 김은영 대표이사를 신임 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이화여대 약대 및 연세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1996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 싱가포르 지사를 비롯한 스위스 노바티스 본사에서 근무하며 마케팅, 기업전략, 전략적 제휴, 사업부 총괄과 같은 경험을 통해 뛰어난 경영 역량을 보여왔다. 한국엘러간 대표이사로 선임되기 직전에는 한국 BMS제약 대표이사로 재직했으며 노바티스 싱가포르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 대표이사 영입은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관리를 통한 높은 성과 달성과 조직 안정화를 이끌 적합한 인물로 여겨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김은영 前 BMS제약 대표 한국엘러간 지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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