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원마운트,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MAT 활용기업 지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6.25 14:30

수정 2015.06.25 14:30

원마운트가 한국생산성본부(KPC)의 국가공인자격 경영능력시험(MAT)의 활용 기업으로 지정됐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원마운트가 국가공인 서비스역량평가인 서비스경영자격(SMAT)을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MAT 도입을 통해 원마운트 임직원들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체결됐다.

향후 KPC는 원마운트 임직원들에게 SMAT를 비롯한 MAT 시험을 시행, 성적분석 및 교육·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원마운트는 MAT 자격 소지자에 대해 신입사원 채용 시 가점을 부여하고 MAT를 내부인력 교육훈련에 반영하는 등 이를 바탕으로 관광 전문 인력 육성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국가공인 서비스경영자격(SMAT)은 서비스산업 생산성 향상 및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자격증으로, 직무별 별도 자격시험으로 설계돼 있어 기업 실무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현재 롯데면세점, 알리안츠 생명 등이 내부직원 교육 및 평가에 활용하고 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