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테리어회사 ‘1204디자인’ 인테리어를 넘어 브랜드 만든다

-창업 인테리어, 이젠 차별화된 브랜딩 시대

최근 ‘브랜딩(Branding)’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브랜딩이란 브랜드에 -ing를 붙인 단어로 브랜드의 이미지와 느낌, 아이덴티티를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어주는 과정이다.

쉽게 말하자면 브랜딩은 브랜드를 알리는 작업으로 브랜드를 들었을 때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브랜딩이다. 어떤 카페에 대해 설명할 때 유럽풍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와플이 맛있다는 식의 이미지와 느낌이 떠오른다면 그 카페는 브랜딩에 성공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브랜딩에 성공한 업체는 그렇지 않은 업체에 비해 더욱 쉽게 소비자의 머릿속에 각인이 되기 때문에 매출 증대에도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이런 점에서 착안, 최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선 브랜딩과 인테리어를 함께 진행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브랜딩 작업을 통해 가게의 이미지와 이름, 로고, 홈페이지 등을 구축한 후 그 이미지를 토대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인테리어를 하면 통일된 느낌의 브랜드를 완성할 수 있으며, 차별화된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사업으로까지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믿고 브랜딩 및 인테리어를 맡길만한 인테리어 회사를 만나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특히 지방에서 창업을 생각하는 경우엔 더욱 어려움이 크다.

이런 가운데 광주광역시 수완지구에 위치한 인테리어 회사 ‘1204디자인’이 효과적인 전략과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 인테리어회사 1204디자인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시각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마케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디자인회사로 전문적인 디자인 설계와 시공이 가능하다. 특히 개인 창업자들을 위해 인테리어는 물론 CI/BI개발, 사인물 디자인, 메뉴판 제작 등 매장 브랜딩 작업을 함께 진행해 인테리어 비용을 가지고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 인테리어회사 1204디자인 관계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테리어 회사인만큼 잘 구축된 마케팅 노하우를 가지고 고객들에게 브랜드 차별화된 성공전략을 제시한다”며 “브랜딩 콘셉트에 맞는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코디네이팅을 통해 체계화된 브랜딩을 진행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함께 키워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1204디자인을 통해 광주 지역에서도 브랜딩 작업이 가능하다”며 “자체 역량을 늘리기 위해 창의적인 작업에 도전하고 있어 다양한 스케일의 작업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업종에 관계없이 믿고 맡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주 인테리어회사 1204디자인과의 창업 인테리어 및 브랜딩을 위한 상담 및 문의는 홈페이지( 1204design.co.kr)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