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스카이라인 바꾼 56층 '래미안 이촌 첼리투스' 8월 입주


다음 달 본격적인 입주를 앞두고 마무리 조경공사에 들어갈 예정인 '래미안 이촌 첼리투스' 전경, 이 단지는 총 3개 동에 124㎡형으로만 구성된 총 460가구 규모다. 서울시가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 층수를 35층으로 제안하기 이전에 사업을 추진해 최고층이 56층(약200m) 높이로 지어진다. 23일 현재 입주권 실거래 가격이 고층의 경우 입주권 호가가 최고 25억원까지 상승해 프리미엄만 5억~6억원 이상 붙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