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대전지역 골프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제5기 지역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지난 28일 대전 유성CC에서 진행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대전광역시 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와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 두 대회의 점수를 합산, 우수한 성적의 선수들에게 장학금과 부상을 지원해 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13명의 골프 꿈나무들은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올해부터 KLPGA투어서 활동하고 있는 박결(19·NH투자증권) 등 많은 유망주들이 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