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골프존문화재단, 대전지역 골프 꿈나무 13명에 장학금 전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7.29 14:18

수정 2015.07.29 14:18

지난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CC에서 열린 골프존문화재단의 '제5기 지역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에서 장학증서를 전달 받은 골프 꿈나무 선수 13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골프존문화재단의 남용현 이사(사진 가운데).
지난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CC에서 열린 골프존문화재단의 '제5기 지역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에서 장학증서를 전달 받은 골프 꿈나무 선수 13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골프존문화재단의 남용현 이사(사진 가운데).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대전지역 골프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제5기 지역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지난 28일 대전 유성CC에서 진행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대전광역시 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와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 두 대회의 점수를 합산, 우수한 성적의 선수들에게 장학금과 부상을 지원해 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13명의 골프 꿈나무들은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올해부터 KLPGA투어서 활동하고 있는 박결(19·NH투자증권) 등 많은 유망주들이 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