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영찬)가 발행하는 월간 골프세미나와 골프존그룹 리서치팀이 지난 5~6월까지 2개월에 걸쳐 전국 골프장 코스관리자 283명에 대한 직업만족도 설문 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다. 조사 결과 응답자중 36.7%가 직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급여, 복리 후생 및 직업 안정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불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직업 만족도의 세부 항목별 응답 결과를 살펴보면, 직무에 대한 회사로부터의 존중도에 대해서는 31.1%가 만족하며, 전반적인 직업 만족도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급여 수준, 복리후생 제도에 대해서는 각각 41%, 35.7%가 불만족한다고 응답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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