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대규모 국제행사 성공 개최 및 중·대형 행사 유치를 위해 골프존 조이마루와의 공동 마케팅 등 상호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국제회의 복합지구 조성이 가시화되는 등 대전의 MICE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협약식에는 이명완 대전마케팅공사 사장과 신종성 ㈜골프존조이마루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명완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형 국제행사 유치 및 개최 때 도시 특유의 환경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골프존 조이마루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골프존이 개최하는 국내·외 대형행사 참가자를 대전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등 지역 브랜드 제고와 다양한 상생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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