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스포츠
골프일반
타이거 우즈 '주말 골퍼' 오명 벗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8.23 18:46
수정 2015.08.23 18:46
확대
축소
출력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CC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서 공동 2위에 오르며 2년여만의 우승 기회를 잡은 타이거 우즈가 11번홀 그린에서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