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타이거 우즈 '주말 골퍼' 오명 벗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8.23 18:46

수정 2015.08.23 18:46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CC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서 공동 2위에 오르며 2년여만의 우승 기회를 잡은 타이거 우즈가 11번홀 그린에서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CC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서 공동 2위에 오르며 2년여만의 우승 기회를 잡은 타이거 우즈가 11번홀 그린에서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