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린 누가 보호해주나요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여성과 아동,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이른바 '관계 내 폭력'이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위협으로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해도 법률적 미비로 실효성 있는 현장조치가 어려운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관직무직행법' 개정이 쉽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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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관련기사] 가정·데이트 폭력 등 피해자 보호 위한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 놓고 논란

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