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엄마의 나라에서 노무라 하루, 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 연장전서 배선우 누르고 우승 차지 정대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9.06 21:59 수정 2015.09.06 21:59 6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골프장에서 열린 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른 노무라 하루(일본)가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