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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하이투자증권 최광식 연구원은 "성동조선해양은 2016년까지의 일감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위탁경영 영향은 미미하다"면서 "2016년 이후 삼성의 조선 블록이 줄더라도 해양모듈과 일본 조선·해양 블록수주가 의미있게 늘고 있어 수익성은 더 개선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일본 수주강세는 201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sane@fnnews.com 박세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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