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H+양지병원 디지털 건강관리프로그램 도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9.07 18:11

수정 2015.09.07 18:11

H+양지병원 디지털 건강관리프로그램 도입

H+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왼쪽)과 눔 정세주 대표가 7일 서울 남부순환로 H+양지병원에서 디지털 건강관리프로그램 도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