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생산성본부,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실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9.20 17:52

수정 2015.09.20 17:52

한국생산성본부(KPC)가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KPC는 이달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3개월간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인텔리코리아, 쓰리디아이템즈 등의 협력기관과 함께 전문인력교육을 진행한다.


강사 및 전문인력 양성 두 부문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국적으로 6과정 및 40회에 걸쳐 강사(550명), 재직자(300명) 등 총 850여 명의 3D 프린팅 전문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강사 양성을 위해 △교수법 과정 △3D프린팅 전문 과정 △전문강사 양성 과정 등이 개설됐고, 전문인력양성 부문은 △3D프린팅 엿보기 과정 △입문 및 기초 과정 △응용 및 심화 과정으로 이뤄졌다.


KPC는 이외에도 초.중등학교, 일반인 대상 및 특성화고, 재취업자, 창업예정자 대상의 교재를 개발해 공공기관, 기업, 학교, 지자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예정이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