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주말쇼핑산책]아울렛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10.02 15:03

수정 2015.10.02 15:03

이번 주말 아울렛에서는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브랜드를 대거 할인하며 가을 의류 장만에 나선 고객을 맞이한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는 오는 11일까지 1층 특설 행사장에서 '가을 아웃도어 대박람회'를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K2, 아이더 등 9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노스페이스 다운재킷과 아이더 고어재킷을 9만9천원, 블랙야크 바람막이를 14만3천원, 컬럼비아 티셔츠를 3만 5천원 등에 판매판다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은 오는 11일까지 여주점과 파주점에서 '쇼핑 나잇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여주점은 랄프로렌을 최대 80% 할인한다.

메쉬는 35000원부터, 남성치노팬츠와 여성케이블스웨터는 각각 4만1000원, 7만원에 판매한다. 헹켈 등 주방식기세트는 최대 65% 할인한다. 헹켈 트윈구어메 6종 블럭세트는 12만9000원부터, 헹켈 5스타 6종 야채칼 블럭세트는 26만9000원에 판매한다.

파주점에서는 K2 가을, 겨울상품을 80% 할인하며, 다운재킷을 19만9000원부터 균일가로 판매한다. 노스페이스도 집업티셔츠, 방수·다운재킷 등을 최대 60% 할인하며, 뉴발란스는 슈즈 제품을 2만9000원부터 균일가에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8일까지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아웃도어 브랜드는 살레와, 아이더의 '아웃도어 브랜드 가을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살레와의 바람막이 재킷과 경량 다운 재킷은 각각 3만5000원과 6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아이더의 티셔츠는 1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남성 브랜드에서는 본지플로어, UC킨록의 '남성 브랜드 가을·겨울 상품 제안전'을 개최한다. 본지플로어의 셔츠는 1만9000원부터, UC킨록의 니트는 3만원부터 판매한다.

세이브존 아웃렛은 오는 5일까지 운동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스포츠 아웃도어 최저가전'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스포츠의류 브랜드 노원 단독 빅세일전'을 열어 나이키를 최대 50% 할인하고 여성 후드 티셔츠를 3만9000원, 운동화를 5만9000원에 판매한다.
K2는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5만9000원에 선보인다. 경기 성남점은 행사 기간 동안 아이더를 최대 60%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9000원, 바지를 5만5000원에 선보인다.
콜핑은 최대 60% 할인하고 티셔츠를 2만8000원에 내놓는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