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11월 1주차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 발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일 양질의 해외 일자리 정보를 청년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11월 1주차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을 발표했다.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에는 싱가포르, 캐나다 등 8개국에서 15개 기업이 선정됐다.
직종은 정보통신컨설턴트, 전시전문가(그외 문화·예술관련종사원), 일식조리사, 항공운송사무원, 여가 및 스포츠 관련 종사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발표된 일자리 20개 중에는 코트라 무역관에서 발굴한 모집공고가 절반 이상이 포함됐다.
연봉이 높은 싱가포르 및 캐나다 등 유명업체의 구인공고가 다수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해외통합정보망인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원하는 구인기업에 직접 구직신청도 가능하다.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은 정부 해외통합정보망인 '월드잡플러스'의 모집공고 중 단순노무직은 배제하고, 평균 연봉 2400만원 이상, 정규직 채용 등을 통과한 일자리 중 20개를 엄선한 것으로 7월 2주차부터 격주단위로 선정·발표한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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