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가 '대학 특성화사업(CK) 전국 포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일 상명대 '청소년 행복교육 전문인력 양성사업단'과 '4C 기반 스마트디바이스공학 명품인력(Hidden Champion) 양성 특성화 사업단'은 전북대에서 열린 CK 전국포럼에서 학생 우수 체험사례를 발표했다. 전북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 107개 대학 341개의 사업단이 참여했다.
특히 '4C 기반 스마트디바이스공학 명품인력 양성 특성화 사업(발표자 정보통신공학과 임병택씨)'의 사례발표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상명대는 2014년 대학특성화 사업에서 7개(서울 4개, 천안 3개) 사업단이 선정된 바 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