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MD가 ‘콕’ 짚은 아이 용품] 아비노베이비 아토테라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11.10 18:22

수정 2015.11.10 18:22

합성첨가물 無 오트밀이 주성분.. 예민한 민감성 피부 진정에 탁월
[MD가 ‘콕’ 짚은 아이 용품] 아비노베이비 아토테라피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를 맞아 아이의 가려움증이나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아지고 있다. 더군다나 요즘 미세먼지 영향으로 아기의 피부는 더 민감할 수 있어 세심한 보호가 필요하다.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 줄 제품을 찾는 엄마를 위해 옥션 출산유아동팀 이은영 팀장은 '아비노베이비 아토테라피' 라인을 추천했다.

이 팀장이 추천한 제품은 '아비노베이비 아토 테라피 바스 트리트먼트 입욕제(사진)'다.

이 제품은 오트밀 성분의 파우더 형태 입욕제로 자극 받았던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켜준다

사용법은 욕조에 물을 채운 후, 아비노베이비 아토테라피 입욕제를 잘 풀어준다.



1회 1포 또는 절반 정도 사용하면 된다. 거품 입욕제가 아니라서 거품은 나지 않는다. 아이를 10분~20분간 입욕시킨 후 따로 헹궈냄 없이 수건으로 물기를 가볍게 닦고 톡톡 두드려 남은 물기를 흡수시켜주면 된다.

입욕제를 사용한 목욕은 1주일에 3회 정도, 하루 20분정도면 충분하다고 조언했다.


이 제품은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극심한 피부 건조함을 느끼는 성인들도 사용할 수 있다.

이 팀장은 심한 건조함을 비롯해 가려움증 등 예민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들에게 추천했다.


그는 "이 제품의 주 성분은 오트밀로 타제품처럼 곡물 타입의 합성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향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감을 느꼈다는 사용자들이 많다"며 "기존의 다른 바디워시 제품에서 약간의 인공적인 향에도 거부감을 느꼈던 아기와 성인들도 무리 없이 자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