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인비의 다섯번째 입맞춤.. 내친김에 한번 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11.16 17:09

수정 2015.11.16 22:59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서 3개월 만에 우승 달성 20일 LPGA 시즌 마지막
CME투어챔피언십 우승땐 올해의 선수상·상금왕 등 개인 타이틀 싹쓸이 가능
인비의 다섯번째 입맞춤.. 내친김에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