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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의 다섯번째 입맞춤.. 내친김에 한번 더

정대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서 3개월 만에 우승 달성 20일 LPGA 시즌 마지막
CME투어챔피언십 우승땐 올해의 선수상·상금왕 등 개인 타이틀 싹쓸이 가능

인비의 다섯번째 입맞춤.. 내친김에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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