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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 선수를 주목하라](4) 김시우, 올 시즌 PGA 생애 첫승 기대.. 폭발적 잠재력 지닌 '골프 신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26 16:33

수정 2016.01.26 16:35

PGA Q스쿨 최연소 통과.. 작년 PGA 정식멤버 데뷔
美 골프다이제스트誌 주목할 선수 9명에 선정.. 올들어 2주 연속 '톱 10'
2012년에 PGA투어 역사상 최연소인 만 17세의 나이로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해 세인의 주목을 끌었던 김시우. 2년여의 웹닷컴투어를 거쳐 PGA투어 입성에 성공한 그가 올 들어 2주 연속 '톱10' 입상에 성공하며 한국 남자골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2년에 PGA투어 역사상 최연소인 만 17세의 나이로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해 세인의 주목을 끌었던 김시우. 2년여의 웹닷컴투어를 거쳐 PGA투어 입성에 성공한 그가 올 들어 2주 연속 '톱10' 입상에 성공하며 한국 남자골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