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자연주의 브랜드 한율은 3일 진액 스킨 ‘한국 자연의 색’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한율 진액 스킨 ‘한국 자연의 색’은 1년 동안 사계절을 겪으며 한국 자연 속에서 자라난 쌀이 8일 동안의 홍국 발효로 점점 빨갛게 물들어 가는 과정을 제품과 단상자에 ‘수묵화’ 기법으로 담았다. 이번 제품은 동양화가 정진화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 자연의 색’ 이야기를 붉은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한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한율 브랜드 매니저 양윤정 팀장은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한국 자연의 이야기를 색으로 표현함으로서 진액 스킨만의 빨간쌀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율 진액 스킨은 여주쌀을 빨간 누룩으로 발효하여 만든 한율 홍국발효진액™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이 마르지 않게 가둬두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고점도 에센셜 제형이 진하고 깊은 보습을 피부 속까지 제공해주는 제품이다.
한율 진액 스킨 ‘한국 자연의 색’은 2월부터 전국 아리따움 및 마트 그리고 아모레퍼시픽 온라인 몰(www.amorepacificmall.com)과 아리따움몰(www.aritaum.com)에서 제품 소진시까지 판매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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