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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 선수를 주목하라](5) 안병훈, 작년엔 유럽투어 신인왕.. 올핸 올림픽 금메달 딴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16 18:09

수정 2016.02.16 18:09

2009년 US아마챔피언십 역대최연소 우승에 '깜짝'
유럽·국내투어 승승장구 세계랭킹 26위 가장 높아
"안재형-자오즈민 아들로서 부모님 금메달 恨 풀것"
현재 세계랭킹 26위로 2016 리우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이 확실시 되고 있는 안병훈. 그는 1988년 서울 올림픽서 부모님인 안재형-자오즈민이 이루지 못한 금메달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현재 세계랭킹 26위로 2016 리우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이 확실시 되고 있는 안병훈. 그는 1988년 서울 올림픽서 부모님인 안재형-자오즈민이 이루지 못한 금메달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