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올해 첫 신상 카시트 ‘프렌디’ 호평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 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신제품 '프렌디(Frien-D)'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렌디(Frien-D)'는 최상의 안전함을 추구하는 다이치의 기술력이 담긴 2016년 첫 신제품으로 0세부터 5세까지 쓸 수 있는 영아용 카시트다. 보다 견고해진 헤드레스트와 강화된 프레임으로 안전한 신생아 카시트를 찾는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렌디는 0세부터 5세까지 쓸 수 있는 영아용 카시트로 안전벨트로 고정하는 방식의 일반형 제품과 탈부착이 가능한 벨트 타입의 랫치픽스(Latch-Fix)형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색상은 프렌디 오렌지와 프렌디 블루 총 2가지다.

한편 다이치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가격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