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온라인 중독예방 지원 강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25 17:39

수정 2016.02.25 17:39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과 게임과몰입 해소를 위한 '생애주기별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을 위해 부산정보문화센터(부산스마트쉼센터)와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부산정보문화센터는 사전예방 중심의 사업을,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는 사후치료 중심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두 센터는 올해 국.시비 6억5000여만원을 확보해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시행한다.

부산정보문화센터는 지난 23일 예방교육강사 52명, 가정방문상담사 34명, 상담자원봉사자 44명을 위촉하고 개인상담, 예방교육, 대안활동, 캠페인 등의 활동에 나섰다.



부산정보문화센터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비롯해 인터넷 과다사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통합체험문화교실' '스마트힐링봉사단' 등 다양한 대안활동을 한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