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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윌스기념병원, 박정민 '족부족관절' 전문의 영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29 13:24

수정 2016.02.29 13:24

수원 윌스기념병원, 박정민 '족부족관절' 전문의 영입

【 수원=장충식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윌스기념병원은 오는 3월 2일부터 족부족관절 전문의인 박정민 원장(사진·34)을 영입해 진료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박 원장은 삼성 서울 병원 족부 족관절, 고관절 및 외상파트 전임의를 역임했으며, 주요 진료 분야는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발목인대파열이며 발목인공관절수술, 관절내시경 수술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다.


박 원장은 "족부관련 질환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 무심코 지나가는 환자들이 많은 편이다"며 "발목질환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환자분들이 편히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jang@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