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김세영, 역시 '역전의 여왕'.. 통산 4승째 정대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3.21 18:01 수정 2016.03.21 18:01 LPGA 파운더스컵 최종 27언더파로 2위와 5타차72홀 최다 언더파 기록, 우승 원동력은 이글 4개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