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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역시 '역전의 여왕'.. 통산 4승째

정대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LPGA 파운더스컵 최종 27언더파로 2위와 5타차
72홀 최다 언더파 기록, 우승 원동력은 이글 4개

김세영, 역시 '역전의 여왕'.. 통산 4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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