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5일까지 진행
골프존(대표 장성원)은 '팬텀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전국스크린골프대회' 예선전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골프존과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가 주관하고 팬텀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순수 아마추어 골프 동호인 대상으로 개최된다. 전국 250개 시·군·구에 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이 설치된 골프존 매장에서 예선 참여가 가능하다. 경기부문의 경우 일반부 및 마스터부, 팀리그로 나뉘며 내달 25일까지 시·군·구 통합 온라인으로 예선이 진행된다. 결선은 일반부 5월 7일, 마스터부 5월 8일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각각 개최된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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