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가 모델 송중기가 출연한 KBS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극중 유시진 대위가 입은 코오롱스포츠 다운 ‘안타티카 리미티드’를 ‘안타티카 스페셜 패키지’로 제작해 한정 판매한다.
‘안타티카 스페셜 패키지’는 모델 송중기의 미공개 화보집과 브로마이드, 친필 사인(무작위 9개)이 포함되어 있으며, 코오롱스포츠 청담프래그쉽스토어과 롯데백화점 본점의 ‘송중기 스페셜 존’에서 27일부터 14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스포츠 사업본부장 윤재은 전무는 "이번 송중기 스페셜 존 구성은 국내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요우커 관광객들에게도 코오롱스포츠를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타티카 스페셜 패키지에 ‘안타티카 리미티드’는 코오롱스포츠의 스테디셀러 안타티카의 리미티드 버전으로, 유한규 대장의 남극 운석 탐사대와 극지 연구소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남극 및 북극 연구소에 독점 공급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코오롱스포츠 만의 극지 원정 노하우와 기술을 인정받았다.
한편, 코오롱스포츠 롯데 본점 매장에서는 27일부터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송중기 친필사인이 프린트된 코오롱스포츠 방풍재킷 ‘제노아’를 증정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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