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연구원은 오는 20일 경기도 시민대로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국토연구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션1에서는 '국토, 도시, 인프라 정책의 새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국토종합계획 발전방안과 도시공간 활용제고방안, 도로교통 투자 전략 등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2에서는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방안, 도시의 기존기능과 연계한 점진적 도시재생방안, 스마트셀을 활용한 국가재난 대응방안, 정책지도 활용성 제고를 위한 지오인포그래픽 개발 및 적용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토론순서에선 정의철 건국대학교 개수가 좌장을 맡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의 김주진 실장, 최기주교수(아주대학교), 윤정미 박사(충남연구원),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 김이탁 과장 등이 패널로 나선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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