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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은 오는 5월 중순 오픈과 함께 ‘태양의 후예’ 특별관을 선보이는 등 송중기를 모델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배우 송중기는 “한국인과 중국인에게 인기 있고 널리 알려져 있는 동대문에서 새롭게 오픈하게 될 두타면세점의 모델이 되어 기쁘다”며, “두타면세점과 K 브랜드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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