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제50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최지우, 조인성을 4월 26일(화)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지우와 조인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로서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뛰어난 연기력을 겸비한 인기 배우다. 두 배우는 지난 3월 3일 '제50회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세청은 개청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꾸준한 활동과 함께 성실하게 납세한 두 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두 홍보대사는 세정홍보 포스터 모델 등 성실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fact0514@fnnews.com 김용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