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달 29일 R사를 상대로 3억원의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사건은 민사201단독(임성철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송씨는 R사와 맺은 모델 계약이 올 1월 끝났는데도 여전히 SNS 등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활용해 초상권을 침해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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