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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는 오는 28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달콤커피는 이미 100호 가맹점을 넘어섰고, 해외시장에서 말레이시아 6호점과 함께 상해 1호점 오픈도 예정되어 있는 등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라이징 커피 브랜드다.
특히, 태양의 후예 제작지원 효과로 인도네시아, 몽골, 베트남, 호주, 태국, 모로코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가맹점 론칭 문의는 물론 구체적인 한국방문 일정도 협의중에 있어 달콤커피 진출 국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부산창업박람회에서 달콤커피(제1전시장 2홀 201~208부스)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선보인 송중기 음료와 스페셜 메뉴 무료 시음을 비롯 브랜드 홍보 및 창업상담, 가맹점 유치 등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성공적인 창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달콤커피 상담 사전예약자에게는 한정판 ‘달콤커피x모나미노트’ 세트를 증정(소진시 자동종료)할 예정이다.
특히, 상담고객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달콤 VR(Virtual Reality) 컨텐츠를 통해 실제 매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베란다라이브 공연과 메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달콤커피는 또 올해 전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을 목표로 SK텔레콤과 IT플랫폼 구축이 진행중이며, 달콤커피 공식 모바일 앱 등을 통해 IOT(Internet of Thing)를 구현해서 고객만족은 물론 가맹점 매출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달콤커피는 부산창업박람회에서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에 따른 가맹점 마케팅 지원 및 실시간 베란다라이브 생중계 지원, 계절 및 시간대 등의 이슈에 따른 스마트 메뉴 제안서비스, 광고영상 및 이미지 무료 교체 지원과 같은 본사의 차별화된 가맹점 지원정책도 적극 홍보한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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