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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와이즈에프엔 中 투자뉴스 제공 업무제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5.19 09:31

수정 2016.05.19 09:31

파이낸셜뉴스와 와이즈에프엔이 18일 서울 여의도 파이낸셜뉴스 본사에서 중국 기업정보 및 투자뉴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권성철 파이낸셜뉴스 사장(왼쪽)과 이철순 와이즈에프엔 사장이 업무제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와 와이즈에프엔이 18일 서울 여의도 파이낸셜뉴스 본사에서 중국 기업정보 및 투자뉴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권성철 파이낸셜뉴스 사장(왼쪽)과 이철순 와이즈에프엔 사장이 업무제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신문과 와이즈에프엔이 18일 중국 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를 위해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중국 기업정보와 투자뉴스 제공에 나선다.

이번 업무제휴는 중국 상장기업 정보와 관련 해외시장 뉴스를 차이나와이즈 사이트를 통해 기관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투자자들은 차이나와이즈를 통해 와이즈에프엔이 제공하는 중국 상장기업에 대한 재무 정보, 컨센서스(시장 기대치), 경쟁사 분석, 주요지표 스크리닝과 같은 기업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와이즈에프엔 산하 중국경제금융연구소의 기업·산업·경제 리서치자료와 파이낸셜뉴스가 제공하게 될 미국, 중국 기업 관련 뉴스는 물론 금융시장 최신 뉴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파이낸셜뉴스 권성철 사장은 "이번 업무제휴 체결로 중국기업 및 금융시장에 대한 개인 및 기관투자자의 요구에 맞춘 정보를 즉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수준 높은 금융정보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와이즈에프엔 이철순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해외서비스 및 중국경제금융연구소의 심도 깊은 리서치에 더하여 시의적절한 해외 분석 뉴스를 서비스하게 됐다"면서 "점차 높아지는 해외 투자 요구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현재 시험 제공되고 있으며 오는 7월 중순 이후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