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배우 전지현이 출현한 새로운 광고를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배우 전지현은 지난 2014년 처음 bhc모델로 발탁된 이후 현재까지 bhc의 전속모델로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치즈치킨의 대명사인 ‘뿌링클’은 전지현의 광고에 힘입어 출시후 1년 동안 무려 660만개가 판매되는 등 bhc의 대표메뉴로 자리잡았다. 또 전지현이 광고한 뿌링클과 맛초킹은 bhc 전체 매출 중 60% 이상 차지하는 효자상품이 됐다.
bhc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보여준 전지현의 매력적이고 다양한 모습들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상품 패키지 등을 통해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hyunkim@fnnews.com 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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