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미국 태닝브랜드 1위 오스트레일리안골드 태닝오일, 셀프태닝로션등 올리브영 입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5.19 14:40

수정 2016.05.19 17:06

▲(주)이플러스코리아 제공
▲(주)이플러스코리아 제공

국내 1위 헬스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에 미국태닝브랜드 오스트레일리안 골드를 5월 중순 전지점에 단독 런칭했다.

오스트레일리안 골드는 태닝로션, 태닝오일, 태닝관리용품 등 50여가지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게 제품선택이 가능하고 천연성분이 함유된 건강한 태닝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향수시스템 도입과 가벼운 제형,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태닝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오스트레일리안 골드 단독 수입/유통을 담당하는 ㈜이플러스코리아는 런칭기념으로 판매제품의 가격을 기존가 대비 20%할인 및 구매고객 한정, 바디스크럽 (엑스폴리에이팅 타올렛)을 증정하고 올리브영 단독 추가할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런칭되는 제품들은 태닝전문쇼핑몰 탠하우스 판매 베스트셀러로 오스트레일리안 골드 셀프태닝로션, 알로에 프리즈 진정 스프레이, 태닝오일 스프레이, 태닝로션 브론저 스프레이로 구성되어 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왼쪽부터 차례대로

셀프태닝로션은 어드밴스트 엘리미센트 기술로 로션 특유의 냄새가 없으며 향기롭고 가벼운 바디로션 바르듯 산뜻한 느낌을 주며 즉각적인 태닝효과로 집에서 손쉬운 홈태닝을 할 수 있다.

알로에 프리즈 진정 스프레이는 야외 액티비티, 태닝 등으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의 온도를 즉시 낮춰주고 알로에 베라 성분으로 피부진정에 효과가 있는 쿨링 스프레이로 여름휴가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태닝오일 스프레이는 야외태닝 효과가 가장 좋기로 유명한 제품이며 일반 태닝오일과는 달리 끈적임 없이 잘 스며드는 장점이 있다.
광물성오일, 미네랄 오일이 아닌 해바라기씨 오일 등의 자연유래성분의 식물성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물과 땀에 강하고 끈적이지 않아서 여름 야외수영장, 해수욕장등에서도 사용가능하다.

태닝로션 브론저 스프레이는 화학적인 브론징 성분의 오렌지 컬러가 아닌 캐러멜, 호두껍질, 코나커피등의 인스턴트 브론징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즉시 태닝을 한 것 같은 구릿빛 피부 연출이 가능해 여름 자신있는 노출과 함께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바디로 뽐낼 수 있다.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5월, 올리브영에서 판매되는 오스트레일리안 골드 태닝제품 4종의 판매가 기대되는 바이다.

ssyoo@fnnews.com 유성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