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콘텐츠진흥원, 가상현실 등 '교육과정 개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5.24 11:26

수정 2016.05.24 11:26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가상현실 산업 육성 시설인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산업 동향 특강 및 제작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VR 산업의 최신 동향 및 향후 비전을 만나보는 ‘VR/AR TREND WEEK’는 25일, 27일 각각 오후 1시부터 7시에 개최한다.

25일 강연은 '우리의 삶 속에서 SNS와 VR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영화 후반 작업 전문가인 김성민 대표(비주얼스튜디오 초콜릿 공동대표)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27일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콜라보레이션의 미래'에 대해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전문가 박선욱 대표(서커스컴퍼니)가 강연한다.


VR/AR제작 교육 과정인 'VAR 창작소'는 6월 1일부터 단계별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먼저 입문자 과정 '무조건VR'은 1일부터 13일까지 열리고, 중급자 과정 '무조건VR2'는 6월19일부터 29일까지 개설 된다.



강의는 ▲VR영상 개론 ▲제작 기획 ▲촬영, 녹음, 편집, 합성 등 실기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특강 및 교육과정은 산업 종사자, 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VR영상 입문자 과정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중급자 과정은 6월 14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한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