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보통신

SK텔레콤, 6월 한달 T멤버십 이용하면 데이터·포인트 2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5.31 11:22

수정 2016.05.31 11:22

▲SK텔레콤은 6월 한달간 11개 지정 제휴처에서 결제금액에 따른 데이터를 기존보다 2배 많이 적립해 주고, T멤버십 할인을 받은 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11번가 쇼핑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월 31일 밝혔다. CU, 세븐일레븐 등의 편의점과 빕스 등의 패밀리레스토랑, 롯데월드 등 놀이공원 등이 대상이다.
▲SK텔레콤은 6월 한달간 11개 지정 제휴처에서 결제금액에 따른 데이터를 기존보다 2배 많이 적립해 주고, T멤버십 할인을 받은 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11번가 쇼핑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월 31일 밝혔다. CU, 세븐일레븐 등의 편의점과 빕스 등의 패밀리레스토랑, 롯데월드 등 놀이공원 등이 대상이다.
SK텔레콤은 편의점 등 제휴처에서 무선인터넷 데이터와 11번가 쇼핑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을 6월 한달간 진행한다고 5월 31일 밝혔다.

SK텔레콤 T멤버십 가입자는 CU, 세븐일레븐, 뚜레쥬르, 빕스, 롯데월드, 서울랜드, 미스터피자, 파파존스, 할리스커피 등에서 결제금액 5000원 당 최대 기존의 2배인 100MB의 데이터를 받고, 할인금액의 2배에 해당하는 11번가 쇼핑포인트를 적립 받는다.

예를 들어, T멤버십 VIP 고객이 미스터피자에서 5만원 식사할 경우, 30%의 제휴할인으로 1만5000 금액할인, 1만원 상당의 500MB 데이터 적립, 11번가 쇼핑 포인트 3만 포인트 적립 등 총 5만5000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적립된 데이터는 50·100·500·1000MB 단위로 T멤버십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고객 본인이 충전해 사용하거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으며, 11번가 쇼핑 포인트는 고객이 11번가에서 상품 구입시 기존 OK캐쉬백과 함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