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3승을 거둔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사진)의 세계 랭킹이 5계단 상승했다.
이번주 발표된 세계 랭킹에 따르면 김경태는 2.93점을 받아 지난주 42위에서 37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지난주 JGTO투어 미즈노 오픈 우승이 순위 상승의 결정적 원동력이다. 이번 순위 상승으로 김경태의 올림픽 출전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김경태의 올림픽 출전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안병훈(25.CJ그룹)은 26위에서 27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