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발전전망'을 주제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기술분야의 독보적 기업 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가 강연을 했다.
이 대표는 "다양한 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기 보다는 선택과 도전이 필요하다"며 의료산업 등 삶과 연관된 산업, 대한민국의 강점인 게임산업 등 인공지능과 딥러닝을 활용한 미래산업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G밸리 상생혁신포럼은 짝수월 첫째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8월 둘째주 수요일(10일)에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성장전략'을 주제로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로 유명한 후스타일의 김진석 대표가 강연할 예정이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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