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유안타증권 ‘티레이더 모의투자 서비스’...최대 5억원까지 가상투자 가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6.09 11:55

수정 2016.06.09 14:08

유안타증권은 10일 개인투자자들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티레이더’를 개인용컴퓨터(PC)나 스마트폰에서 가상으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모의투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10일 개인투자자들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티레이더’를 개인용컴퓨터(PC)나 스마트폰에서 가상으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모의투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10일 개인투자자들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티레이더’를 개인용컴퓨터(PC)나 스마트폰에서 가상으로 이용해 볼 수 있는 모의투자 서비스를 개시한다.

‘티레이더 모의투자 서비스’는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보편적으로 제공하는 HTS 모의투자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MTS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따라 티레이더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은 계좌가 없어도 PC나 스마트폰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후 준회원 가입 등 간단한 모의투자 신청 절차만 거치면 3개월간 무료로 ‘티레이더’의 다양한 콘텐츠 체험 및 모의매매가 가능하다.

모의투자 서비스는 국내 주식 뿐만 아니라 지수 및 주식 선물옵션, 주식워런트증권(ELW), 야간선물옵션, 후강퉁까지 투자 가능하며, 향후 해외선물까지 모의투자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모의 투자금액은 투자자 스스로 직접 설정 가능하며, 1000만원부터 5억원까지 가상의 머니를 부여받아 실전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매매해볼 수 있다.

P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