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달 간, 매주 수요일 전문가 강연 실시<BR>
네이버가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에게 개인정보보호 노하우를 전수한다. 개인정보보호 전담부서가 없거나 외부 전문기관에 자문을 구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의 현실을 반영해 7월 한달 간,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키로 한 것이다.
네이버는 "7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릴레이 형식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며 "법무법인 민후의 김경환 대표변호사 등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고 6월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영문 'Privacy Policy(개인정보보호정책)' 작성법 △스타트업의 위치정보사업자 절차 설명회 △스타트업을 위한 해킹 사례로 본 정보보안 가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 네이버 ‘7월 개인정보 교육 프로그램‘ 현황 |
| 일 시 |
주 제 |
강 사 |
| 7/ 6(수) 오후 7시~9시 |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영문 Privacy Policy 작성법 |
법무법인 민후 김경환 대표변호사 |
| 7/13(수) 오후 4시~6시 |
스타트업의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및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 신고 절차 설명회 |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 이용원 주무관 |
| 7/20(수) 오후 7시~9시 |
스타트업을 위한 해킹 사례로 본 정보보안 가이드 |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IT보안대응실 황성호 과장 |
| 7/27(수) 오후 7시~9시 |
스타트업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기초 실무 강좌 |
네이버 개인정보보호팀 이진규 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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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네이버가 운영하는 테크 스타트업(기술기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D2 STARTUP FACTORY(D2SF)'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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