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마켓, 조인성 애장품 무료나눔 프로젝트 열어


조인성이 헬로마켓 마니아인 ‘헬마’들을 위해 애장품을 무료로 나눈다.

국내 유일 순수 개인간 거래(C2C) 플랫폼 헬로마켓은 조인성이 헬로마켓 광고 시 실제로 착용했던 의상 및 소품을 무료로 나누는 ‘조인성 무료 나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헬로마켓 ‘조인성 무료나눔 프로젝트’ 게시판에 내 친구 또는 내 가족이 조인성의 열렬한 팬임을 알리는 팬심 사연 댓글을 15일까지 남기면 된다. 총 5명을 추첨해 조인성 애장품을 무료 증정한다.

헬로마켓 게시판에는 ‘조인성이 입었던 옷 진짜 너무 갖고 싶네요. 남자친구에게 입히고 조인성 만난다고 상상할래요’, ‘제 친구가 조인성씨 얘기 나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영락없는 팬입니다’, ‘요즘 갱년기인지 우울해 하셨는데 헬로마켓 조인성씨 덕분에 엄마얼굴에 웃음꽃이 피네요!’, ‘제 유일한 소꿉친구가 조인성의 ‘인’자만 나와도 ‘우리 인성이인가’라며 신나 한다’ 등 재미있고 유쾌한 사연들로 가득하다.

헬로마켓 이후국 대표는 “최근 누적아이템 2000만 건을 돌파하며 헬로마켓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돌려주고자 모델 조인성이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며 “헬로마켓은 앞으로 회원들에게 기억에 남는 즐거운 경험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마켓은 국내 유일 순수 개인간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30초만에 아이템을 등록하는 간편성과 100% 안전결제를 보장하는 헬로페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350만 누적다운로드를 돌파해 사용자들의 입소문에 따라 성장하고 있는 앱서비스이다.

한편, 헬로마켓은 31일까지 편의점택배 1000원 할인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헬로마켓에서 아이템 등록 후 CU, GS25 편의점택배로 배송 예약하면 선착순 1만명 대상으로 택배비 1000원 할인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